안마위키
안마위키

마사지 용어 사전

최종 수정일 : 2026년 10월 10일

마사지를 설명하거나 이용할 때 마주치는 용어를 자모별로 정리했습니다. 시술 기법과 오일·도구 같은 재료, 몸과 근육을 가리키는 말, 마사지샵 현장에서 쓰이는 표현을 함께 다룹니다.

안마위키의 콘텐츠 문서를 읽다 보면 스트로크, 수기요법처럼 설명 없이 지나가기엔 걸리고 그렇다고 문서 하나를 따로 쓰기엔 애매한 말들을 만나게 됩니다. 이 사전은 그런 용어를 모아둔 곳입니다.

각 용어는 뜻풀이에서 그치지 않고 어떤 맥락에서 쓰이는지, 혼동하기 쉬운 말은 무엇인지까지 함께 다룹니다. 관련 콘텐츠 문서로 이어지는 링크도 함께 두어 궁금한 곳으로 바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자모별 용어 찾기

최근에 추가된 용어

  1. 손으로 관절·척추나 자세를 바로잡는다는 뜻으로 쓰이는 표현. 문맥에 따라 가리키는 기법이 달라진다.

  2. 관절을 움직이거나 당길 때 나는 "뚝", "딱" 하는 소리. 뼈가 제자리로 들어간 소리가 아니다.

  3. 관절이 일반적인 범위보다 더 많이 움직이는 상태. 과유연성이라고도 하며, 그 자체로 질환은 아니다.

  4. 피부를 점점 세게 눌렀을 때 누르는 느낌이 아픔으로 바뀌는 최소한의 압력. 연구의 결과 지표로 쓰인다.

  5. 어깨 관절낭이 두꺼워지고 굳어 통증과 함께 어깨를 움직이는 범위가 줄어드는 상태. 의학적으로 동결견.

  6. 팔꿈치 바깥쪽 뼈 돌출부에 붙는 힘줄 부위에 통증이 생기는 상태. 의학적으로 외측상과염.

  7. 허리뼈 사이 추간판 안쪽이 밀려 나와 주변 신경을 누르거나 자극하는 상태. 정식 명칭은 요추 추간판 탈출증.

  8. 허벅지·엉덩이 등의 피부 표면이 울퉁불퉁하게 보이는 상태. 독소가 쌓인 지방이 아니다.

  9. 마른 수건으로 온몸의 피부를 문지르는 민간 건강법. 프릭션 마사지와는 다르다.

  10. 팔다리를 손발 끝에서 몸통 쪽, 곧 심장 방향으로 쓸어 가는 마사지 방향. 반대는 원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