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와 어떤 관계가 있나

오래 서 있거나 앉아 있은 뒤, 짠 음식을 먹은 뒤처럼 일상에서 생겼다가 쉬면 가라앉는 붓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다리를 올려 쉬거나 몸을 움직이는 것과 함께 가벼운 마사지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붓기가 빠졌다는 느낌과 체액이 실제로 줄었다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수술이나 치료 뒤 림프의 흐름이 막혀 생기는 림프부종은 의료진이 관리하는 별도의 영역입니다. 이 경우의 수기 처치는 림프 드레나지 마사지 문서에서 다룹니다.

마사지보다 진료가 먼저인 경우

부종에는 심장·콩팥·간의 문제나 혈관 문제 등 여러 원인이 있어서, "부으면 마사지로 빼면 된다"는 생각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받지 말고 먼저 진료를 받습니다.

  • 한쪽 다리만 갑자기 붓고 아프거나 열감이 있을 때 — 혈전일 수 있습니다.
  • 붓기와 함께 숨이 차거나 가슴이 답답할 때
  • 뚜렷한 이유 없이 붓기가 계속되거나 점점 심해질 때